
김예성(기독교문인협회 이사장)
의인으로 살지 못해
그분의 말씀 그림자만 밟고 따라갑니다.
사랑의 주님
그분을 닮고 싶은 믿음으로
평생을 배워 사는데
어느 날 밤 보름달이 내려와
은은한 빛을 가슴에 뿌려줍니다
순간 달빛에 물들어
달빛 꽃잎을 피웠습니다
달빛 묻힌 내 영혼
향기로 살지 못했어도 가슴 따뜻해진
숨 쉬는 영혼의 빛깔로 행복합니다.

김예성(기독교문인협회 이사장)
의인으로 살지 못해
그분의 말씀 그림자만 밟고 따라갑니다.
사랑의 주님
그분을 닮고 싶은 믿음으로
평생을 배워 사는데
어느 날 밤 보름달이 내려와
은은한 빛을 가슴에 뿌려줍니다
순간 달빛에 물들어
달빛 꽃잎을 피웠습니다
달빛 묻힌 내 영혼
향기로 살지 못했어도 가슴 따뜻해진
숨 쉬는 영혼의 빛깔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