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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 #코는 가슴에 향기 담아 사랑 뿌리듯 #눈은 사람을 꽃처럼 보고 미소 지으며 #향기는 코를 시원하게 #꽃은 눈을 아름답게 #향기는 바람에 날려와 좋고 #꽃은 어디에 있어도 좋고 #향기 없는 꽃 어디 있으랴 #예쁘지 않은 꽃 어디 있으랴 #쉬면서 자기속에 숨겨진 보화 발견하기 #마음의 속도 줄이면 하늘은총의 리듬과 박자가 보인다 #하늘의 리듬 발견하는 시간 #자기성찰의 시간 #일상을 떠나 한가한 시간 #전방을 주시하며 삶의 리듬과 박자 맞춰야 #하나님 은총에도 리듬과 박자 #프라이낚시줄 던지기 가르침 #'흐르는 강물처럼'의 영화 #마음 속도 줄이고 하늘은총 바라자 #자랑스럽도다 해철이 삼촌아! #보고싶은 해철이 삼촌아! #소쩍새 울음에 눈을 감았다 #조국을 지키다 나는 가노라! #화살처럼 퍼붓는 적의 총알에 19곳의 관통상 #인민군과 혈전하던 오대산 능선 #염려마세요. 죽지 않고 살아오겠어요 #난 어릴 때 다정했던 삼촌이 그립다 #장미꽃 화사한 손짓하는데 #어루만지고 있구나 #청포도 송이를 또 #포도밭 머이까지 내려와 #그래도 시치미 뚝 떼고 #푸르름 흘러보내던 너! #흩어지던 산비탈마다 #까맣게 오디 익게하던 너! #누렇게 보리 익는 뽕나무 가지마다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는 복된 주일 #예수부활의 주일이 참 안식일 #예수는 안식일의 주인 #안식은 구원자 예수님께 귀결 #안식은 휴식보다는 창조 누림의 뜻 #우주창조 후 안식하신 하나님 #안식일과 주일의 문제 #주일성수하는 신앙 #한국교회의 신앙유산 #즐겁게 안식할 날 #유월과 더불어 흐르게 하소서 #여유 있게 #서두르지 않고 #안개에 가려 길이 보이지 않아도 #거침없는 바람으로 길을 가게 #참다운 진실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오늘 사는 사람들에게 행복 주소서 #유월에는 이 땅에 평화 주소서 #때가 악하기 때문에 #세월을 아껴야 하리 #영원히 살 것처럼 오늘 배우며 살리 #이제 죽은 것처럼 오늘 살고 #지혜자는 물 아껴쓰듯 5월 남은 시간 아끼자 #세월은 물흐르듯 하지만 #오월은 계절의 여왕 #연 중 가장 살기 좋은 나날들 #5월이 시니브로 저물어 간다 #그는 몰랐을 것이다.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산다는 것은 속으로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알았다. #저를 흔드는 것이 #그런 어느 밤에 갈대는 #속으로 울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갈대는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하나님 은혜는 햇빛처럼 두루 내린다 #신앙은 하나님 은혜 기억하는 것 #금메달은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참 감사합니다 #누군가 밥값을 대신 내주는 은혜 #노숙자의 체면 위한 조치 #장미란 선수 역도 금메달의 기도 #노숙자 겨우 100원 받는 급식소 #하나님 은혜입는 비결 #물 한모금 거네주고 싶다. #당신이 목마르더할 때 #끝없는 사막의 길 쉴수 없는 곳 #지친 당신에게 오아시스 그늘이고 싶다 #그늘 없이 태양마저 메마른 곳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인생길에서 오아시스 만나고싶다 #물없는 사막에서 사는 삶 #가도 가도 모래밭 길 #내가 약할 때 예수의 능력이 머물러 강하다 #사도 바울의 고백 #전능한 하나님을 믿을 때 새 힘 #인간의 힘으론 약점 극복 어렵다 #자기 약점알고 대처해야 #와로울 때 슬플 때 분노할 때 유혹이 온다 #성품에도 다혈질 신경질적 명예욕 등 #누구는 심장이나 폐가 약하고 #우리 몸에 약한 곳 있다 #나를 슬프게 했네 #오늘도 내가 #곁에 계신 하나님을 잊은 적 있었네 #친구의 신발을 겨격주지 못했네 #밤하늘 별들을 세어보지 않았네 #새소리에 응대하지 않았네 #꽃밭을 지나쳤네 #늘 교사들에게 미소지으신 하나님 #스승의 날에 우리 힘을 다해 파이팅! #지치고 힘든 교사의 사명에 위로 #특히 성경지식과 삶의 예배자의 본 #우리의 오늘이 있게한 분들 #교회학교 선생의 성경가르침 #학교 선생의 지식과 지혜 #스승의 은혜 감사와 사제의 정 #교회의 5월 셋째주일은 스승의 주일 #나의 오늘을 있게 한 스승께 감사를 #투표에 만장일치로 어머니의 손을 선정 #어미의 손은 사랑의 손 #아버지의 말씀은 너희를 기르느라 거칠은 손 #맨 나중에 내민 엄마 손은 거칠었다 #차례로 내만 딸들 손 예뻤다. #투표하기로 했다 #누구의 손이 가장 예쁜가 #딸 넷이 모인 부모의 집 #가장 아름다운 손 #눈망울에 번지는 미소 #쫄쫄 빨고 난 아기 #젖 한통 #세상에서 제일 고운 꽃 #아기는 엄마 품에 안길 때 #우주를 혼자 가진 부자 된다 #엄마는 아기 품을 때 #식구들 아픈 곳 없이 행복한 집이 되었다. #늘 배꼼잡고 웃고 또 웃으세요 #암 걸린 할머니가 낫고 #날마다 웃고 또 웃었다 #아하하하 호호호 이히히 깔깔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아빠와 나 #약봉지속에 약처방전 #행복약국에서 약을 사다 #우리 가족 병이 나서 #행복해 지는 약 #부모의 사랑과 희생 생각하고 최선의 감사 #아버지 영향없이 자란 세대는 행동규범 없음 #어려운 시대일수록 아버지의 자리 분명해야 #오늘의 시대 '아버지없는 시대' #어머니가 '아범아 넌 어려서 아빠가 100번이나 대답했단다 #또 3번 물음에 역정내며 '까치란 말이요' #아들의 대답 '까치요' #치맷기 아버지 '애야 저 새가 뭐지?' #이어령선생의 '아버지와 까치' #어버이를 공경하는 축복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 #태양은 정열을 퍼붓고 #유월은 원숙한 여인같은 녹음이 #나는 오월 속에 있다 #내 나이 세어 무엇하리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즐겁다 #무엇보다 신록의 달 #하얀손가락에 낀 비취가락지 #찬물로 세수한 21살 청순한 얼굴 #아빠도 아픈듯하다 #나도 아픈둣하고 #내가 하려니 너무 힘들다 #둘이서 쩔쩔 매는 일을 엄마혼자 하셨구나! #강아지도 배고파 멍멍 #고양이도 밥달라 야옹 #아빠가 서투른 밥과 국을 끓이다 #이불도 게지않고 그릇도 씻지않아 #집안이 엉망이다 #엄마가 아프니까 #아침 햇살 퍼지는 물보라다 #어린이 귀여운 손짓은 #어린이 잠자는 모습은 어른들의 근심을 털어버린다 #세상의 탐욕을 거부한다 #어린이 걸음걸이는 #만족과 행복이 넘친다 #어린이 웃음 속엔 #고요와 평화가 흐른다 #어린이 눈망울 속엔 #어린이 찬가 #내가 믿는 하나님을 그대로 믿는 행복한 자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교과서 #하나님 말씀의 순종과 복을 가르쳐야 #자녀교육 중 최고는 신앙교육 #'나의 사랑하는 책' 작사한 윌리엄스 목사 #성경 재미있게 읽어주신 어머니 생각 #성경 읽으며 눈물흘리던 어머니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성경책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행복한 가정 #참 신기한 일이다. #그렇게 안되니 #침울하려고 해도 #자신이 즐거운듯 행동하면 #휘파람 아니면 콧노래도 좋다. #노래가 아니면 휘파람도 좋다 #노래를 부르자 #어깨 펴고 심호흡하자 #즐거운듯 얼굴에 웃음 지어라 #오월의 날씨처럼 #탄식할 뿐 #오원이라고 #그저 눈부신 #누구라도 어찌할 바를 모른다 #초록이 깊어가는 오월에는 #꽃들이 노래하고 #발길 닫는 곳마다 #눈이 가는 곳마다 #오늘이란 선물에 숨어있는 행복! #어제와 내일 사이 #힘들어도 아름답다 고백하네 #고마움과 놀라움에 눈뜨게하고 #삶은 나를 더욱 설레게하고 #풀 수 없는 숙제가 많아 #사랑으로 연구해 풀어 읽으라하네 #내가 해독할 수 없는 사랑의 암호 #오늘은 나에게 펼쳐진 한권의 책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십자가의 예수 바라보고 기도하며 #하루 아침에 변하는 것 없다 #신앙도 마찬가지 #작은 실천이 의욕을 만들고 #옷을 옷장에 걸어두는 일 등 #밖에서 돌아와 신발을 정리 #사소한 일 실천이 해답 #병적 게으름이나 번아웃 증후군 #삶의 변화는 작은 일 실천으로부터 #말은 걸면 #꽃한테 #내 목소리는 #말을 걸면 #새한테 #너의 삶처럼 #나의 삶처럼 #온 세상이 녹아내리면 #언제나 빈 잔이 된다. #마시고 나면 #모든 삶의 이야가들을 #한 잔의 커피가 된다 #마음이 녹고 #사랑이 녹고 슬픔이 녹고 #우리 평생의 삶이지요.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제잘 그런 헛된 마음 버리고 #달고 오묘하게 느끼며 낭패 #믿기만하면 천국가고 돈 잘벌고 병도 낫는다는 거짓선생 #믿음은 입에 발린말이 아니고 #하늘 아버지 뜻대로 살아야 천국가지요 #왜 천국에 못 들어 가요? #주여 주여하면 믿음있다 볼수 있는데 #당신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되는 특권 #하나님과 죄인 관계를 십자가로 메운 예수 #성도는 왕같은 제사장 사명 #하나님과 사람의 중재자 역활 #제사장은 다리를 놓는 사람 #유대인과 이방인 남자와 여자 의인과 죄인을 통하게 #예수는 소통의 왕 #성도는 담에 틈을 만드는 사람 #이스라엘 소년의 축구공이 팔레스틴 담 넘어간 사건 #세상에 화해의 다리 놓는 성도 #천사도 흠모하는 새악시입니다. #연지 찍은 당신은 #향내 맡으며 #아기 바람 부스스 불어 #진달래도 조는 봄볕의 뜨락 #무지개 댕기를 매고 #분홍색 꽃신을 신고 #사월이 문득 바람과 함께 왔습니다 #사월과 라일락 #옥토에 떨어진 씨는 100배 열매를 거둔다 #기도의 씨와 축복의 씨를 뿌리자 #좋은 말의 씨를 뿌려야 #적게 심으면 적게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 #성령 좇아 심으면 영생 거둔다 #덕을 심으면 덕으로 거두고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속담 #남 속이면 자기도 속임 당한다 #사람 천대하면 자기도 천대 받고 #심은 대로 거두리 #보이는 곳이나 보이지 안는 곳에서 #솟는 대지의 눈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생명만드는 쉬임없는 작업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어린시절 그분의 말씀 #해마다 봄이면 #이젠 성도들이 은혜소통 이어가야 #예수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은혜의 소통 #예수는 소통하려고 십자가 지면서 낮아지심 #바리새인은 예수를 십자가에 죽여 높아지려했으나 #총선이 끝난 후의 결단이 중요 #소탕은 네탓이란 지적과 네가 변해야하는 아집 #서로 소탕 아닌 소통해야 #소통은 내탓이란 반성과 변하겠다는 마음 #대한민국은 인터넷왕국인가 #주님의 소통은혜 이어가는 성도 #봄맞이 꽃 민들레 #바람이 심어 놓은 뜻 #하필이면 바쁜 길가 가로수 밑 #넓은 땅 여기저기 #환히 피어나는 봄 #길섶에 봄맞이 길 꽃 #샛노란 웃음꽃 방글방글 #지나는 사람에게 반가운 눈길 #봄맞이 길꽃 #한없이 봄길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하늘과 땅사이 꽃잎 흩어져도 #사랑이 끝난 곳에 사랑으로 남은 사람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강물은 흐르다 멈추고 #스스로 봄길되어 걸이가는 사람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도 길 있다 #나도 그런 사람이 젤 좋아요 #난 누구나 잘 도와주는 사람 좋아 #민주주의 선거는 자기만의 비밀 #엄마 누가 젤 좋은지 가르쳐주세요 #누구나 잘 도와주는 아이 #말을 아주 잘하는 아이 #키 크고 잘 생긴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누구 뽑을까 우리 반 대표 #민주주의 배우기(선거) #주께 기도하며 투표장에 가자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있는 후보 #하나님은 기독교적 가치관 지닌 분을 쓰심 #4월10일 국회의원 선거일 #이 기도가 지구의 평화에 일조하다 #이사회 결정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기도합니다 #투표함 낡아서 바꿀 때 나온 글 #투표를 통해 분쟁 해결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기독교적 가치관을 지닌 분 #샛노란 눈 웃음꽃 #살아피는 기쁨 노래로 엮는 #앞질러 가며 #길게 늘어 뜨렸구나 #잎새도 없는 네 잎의 별꽃 #봄이야기 너무 하고 싶어 #눈웃음 가득히 봄햇살 담고 #깊은 산골 나무 아래서 별을 보노라 #긴 사연 편질 쓰노라 #클로버피는 언덕에 휘파람 부노라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빛나던 꿈의 계절아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 밝혀든다 #이름없는 항구에서 별을 보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부노라 #목련꽃 그늘아래서 편질 읽노라 #부활 있어 오늘을 바르게 살 수 있다 #죽음 있어 부활을 바라는게 아니다 #부활은 내일을 오늘과 연결 #그래서 '저 건너에는 놀라운 것이 있다' #그 후 표지판에 '네어'(NO)를 빼다 #1492년 한 사람이 지구의 끝을 넘어 미 대륙을 발견 #지브랄탈 너머는 지구의 끝이라는 뜻 #전에 지브랄탈 해역에 '네어 블루스 울트라'표지판 #스페인 국기에 쓰인 '블루스 울트라' #부활 있기에 오늘을 살고 죽음 이긴다. #심령이 소생하고 교회도 소생하였다. #노목사의 심령에 단비가 내려 #청년 때 은혜 받아 흘린 눈물 다시 찾았을 때 #눈물 흘리는 노 목사님 #모든 신자들 눈물 흘릴 때 #어느 권사 통곡하고 #온 몸 핏자국으로 낭자할 때 #‘Passion of Christ'라는 영화 #예수 가시관 쓰고 피흘린 얼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어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다 #휘파람이나 불며 #종소리 들리지 않은데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다 #좇아오는 햇빛인데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괴로웠던 사나이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첫날 #내뜻 버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겟세마네의 피땀으로 드린 #진리의 빛으로 참되게 타오르는 기도 #기도는 자기포기와 자기헤체 선언이다 #욕망이 깃든 기도는 기도아니다 #기도는 언어로 만이 아니다 #거짓 모르는 내 마음이 고맙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늘 빚 독촉소리 들린다 #밤잠을 못 이룬다 #작은 빚이라도 빚 갚기 위해 #시를 빚는 일은 빚 갚는 일 #하늘은 목숨 태워 만든 빛만 받는다 #70년 동안 하늘 빚 갚기 위해 살았다. #하늘은 내게 살만큼 빚 빌려주다 #사는 것은 하늘빚 갚는 알 #마음1 #고향하늘 무지개 #꽃씨 속에 잠겨 있는 #꽃씨가 여물면 #풀꽃이 지고서 #발간꽃 송이엔 빨간 하늘 #노란꽃 송이엔 노란 하늘 #하늘을 닮아요 #풀꽃이 피면서 #당신이 이루고저하는 일에 바치겠습니다 #글 쓰는 것과 말하는 천한 능력 #아주 작은 힘이지만 #우리는 매일 당신의 기적으로 삽니다 #저의 여생을주님께 바치겠습니다 #민아가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도 볼수 있다면 #왜 민아에게 빛을 거두려합니까 #생명 넘치는 세상을 만드신 주님 #이 찬란한 빛과 아름다운 풍경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2 #사순절에 우리 신앙도 더 깊어져야 #기다림은 신앙인의 양식 #고통의 시간읗 하나님 앞에 견뎌야 #'지금의 모습'과 '이상적인 모습 #인간의 성숙 위해 아픔의 시간 필요 #김치나 된장은 숙성해야 좋은 음식 #인격과 신앙은 반드시 숙성해야 #고통의 순간을 기억해야 #잘 익은 상처에 꽃향기가 난다 #성숙과 익어가는 아픔 #모두 다 아름다움인 것을 #밝은 날에는 더 빨리 달려도 #답답한 날에는 조금 서서히 #섬도 육지가 되는 것을 #그리움 끝에 손잡으면 #다도해의 절경들 #하늘이 내려주신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성 쌓지않고 다리가 되어 #한줄의 아름다운 시를 쓰도록 허락하시겠습니까 #사람들 가슴속에 풍금소리 울리는 #내 가난한 제단 꾸미겠습니다 #반딧불만한 작은 별 하나 만들 힘 #당신의 성스러운 옷자락을 조금 만져도 #별을 볼 수있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적적할때 가끔 기도드립니다 #깊은 밤 당신의 낮은 숨소리 #당신의 제단에 꽃한송이 드린적 없는 #하더래 #꿀떡! #침이 먼저 #가만이 있는데 #꿀 바른 떡 #낯섦이 마음의 문을 연다. #알던 내용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 #뻔하다고 느끼면 귀 닫음 #설교를 낯설게 들려주는 일 #낯선 사람 낯선 음식 낯선 문화 #여행가면 새롭게 보이는 건 낯설기 때문 #익숙해져 당연하다는 생각 #익숙한 것은 좋지만 무감각해진다 #'낯설게 하기'란 말 #익숙한 삶보다 낯선 삶 살기 #봄의 축제가 열립니다. #촉촉하게 적셔주는 봄비 #사람에 목마른 마음을 #씩씩하게 자라나 산마다 초록옷 #봄비 내리면 나무들이 기지개 펴고 #봄비가 오면 새싹 돋고 봄꽃 피어나 #겨우내 추위에 떨며 입술이 메마른 #봄날 온 땅에 내려 촉촉히 적신 #봄비를 좋아하십니까 #잠실운동장으로 유혹하고 또 유혹하니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좁은 길 가나니 #당신께서 이 무리를 물리쳐 주시라고 #공짜 돈 펑펑준다고 우기니 #자기가 구세주라고 신문광고 #좁은 길이라 유혹하는 #자동차 쌩쌩 달리는 길을 #양의 옷과 상냥한 웃음의 거짓선생들 #좁은 길 고독하게 걷는 우리 #양의 옷 입은 거짓선생들 #쓸쓸한 사람은 쓸쓸하겠지 #외로운 사람은 외롭고 #그러나 3월에도 #새 가방과 새 배지를 달고 #아이들은 새옷으로 #풀잎과 꽃잎의 비단방석 #추위와 가난한 마음 이기고 #2월을 이기고 #3월은 오는구나 #하나님이 우리 생수의 근원 #하나님 은혜만이 영원한 행복 #죄는 선의 결핍 #아담 하와 타락의 원인 #죄는잠간의 기쁨일뿐 #죄 지을 때의 희열 때문 #배 몇개만 맛보고 모두 버림 #어릴 때 친구와 배서리 #생수의 근원 하나님의 은혜 #째앵째앵 #하늘 한 가운데서 #아저씨 햇님이 #소올소올 #나뭇가지에서 #고양이는 #코올코올 #아래발치에서 #우리 아기는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서 온다 #누구나 건강과 사업과 죽음의 막다른 골목 #왜 인간에게 신앙이 필요한가 #저 소처럼 앞이 막힐 때 위를 쳐다보아야 #담장 곁에서 고개쳐든 소 한마라 #그들이 큰 목장 곁을 지날 때 #사업에 실패한 젊은 사업가 #요한 웨슬리 목사의 상담 이야기 #위를 바라보라 #얼마나 아름다움인가 #눈물 닦아주는 사람의 모습 #기쁨도 눈물없으면 기쁨 아니다 #한방울 눈물된 사람을 사랑 #눈물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무그늘에 앉아 햇살을 바라보라 #헷빛과 그늘있어야 눈부시다 #한그루 나무의 그늘된 사람 #그늘 없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복음 전도하는 기회 #주님 안에 머무는 훈련 #주님 고난의 성경말씀 묵상과 기도 #구제와 선행베풀기 전통 #세속적 놀이 절제 #금식기도나 절식기도 #사순절 전통은 금식 #내 신앙 돌아보는 기간 #예수 고난을 기억하고 #예수 사랑을 깊이 경험하는 사순절 #하느님께 말해볼까? #내가 한 번 그려본다고 #캠버스 들고 산에 올라가 #올 정월 대보름엔 #그렸다 지웠다 #수 천년을 두고 #그렇게 어려운가? #동그라미 하나 그리기 #하나님의 사랑이 열려있네 #배고픈 새들을 먹이려는 #눈에 덮힌 찬 겨울 #조용히 기다리고 있네 #새빨간 열매 #눈에 확 띄는 겨우살이 #소복소복 눈 위에 #환하게 덮힌 세상 #간밤에 내린 함박눈 #허무도 어쩌지 못할 사실이다 #내가 마음대로 글을 쓴다는 것 #얼마나 즐거운가 #내가 친구들과 웃고 이야가 한다는 것 #얼마나 찬란한가 #내가 제2교향곡 듣는 다는 것 #얼마나 화려한가 #내가 별을 쳐다본다는 것 #예수 고난의 끝은 부활의 기쁨 #예수의 고난과 사랑을 체험하는 계절 #예수의 사랑에 붙잡힌 삶 #인류구원 위한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는 고난 위해 하늘에서 오신 분 #예수의 고난기념의 경건한 삶 40일 #기독교는 카니발 없는 사순절 #카톨릭문화권은 사순절 전 카니발 #예수의 고난과 사랑을 체험하는 사순절 #온 세상을 빛으로 밝히네 #그가 남긴 노래는 #목숨 잃은 새는 하늘로 가고 #생명 바쳐 사랑을 노래한 큰 새 #내 매마른 영혼의 가지 끝에 앉아 #기장 아름다운 노래 남기고 간 새 #죽어가는 순간 신도 흡족히 미소지을 #가시에 찔려 죽으며 노래하는 새 #아픔을 노래하는 새 #기시나무 새 #이것이 은혜요 구원인데 하나님의 선물 #이미 예수께서 다 지불했어요 #이 모두가 공짜랍니다 #계산대 천사에게 '모두 얼마죠?' #온유와 절제와 행복도 싣고 #자비 양선 충성도 담다 #평화와 오래참음도 싣고 #'사랑'을 캇트에 싣고 #봄이오는 길목에서 쇼핑 #천국에서의 쇼핑 #달력에서 지워 놓고 #날짜도 두어 날 #어서 봄 맞으려 #해가 한 발잘씩 길어지고 #풀씨들 잠 깨우느라 #언 땅 녹이고 #겉사람보다 예수 믿는 영생의 사람 #예수 생명지닌 자는 날로 새로워 #인생은 나이 많이 썩어지나 #음식 부패하면 썩어 유해문질이 #음식 발효되면 맛고 향기가 #나이 먹기보다 삶을 더 풍성히 #'살'이란 말은 삶을 의미 #설을 지나며 한살을 더 먹는다 #한살 더할수록 속사람이 더 성숙하시기를 #흔들어댑니다. #나뭇가지를 #쉬지 않고 #솨아 솨아 #바람만 애가 타는지 #멀리멀리 보내주고싶은 #놓아주질 않는다 #나뭇가지가 꼬옥 붙잡고 #하늘 날던 연 하나 #예수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인생의 무대에서 무슨 역활 #각본의 작가는 하나님 #무대퇴장과 최후의 심판 #미가엘과 사탄의 대결 #우주드라마는 종말이 있다 #역사는 선과 악의 대결 #드라마는 희극과 비극 #세계는 무대요 인간은 배우 #무대와 배우 #떡 만들어 권하는 애찬식문화 #가족이 모여 서로 미래를 축복하는 설 #미래 지향하는 건강문화로 #부모 효도는 살아계실 때 충분하게 #여자들은 노동하느라 힘드는 절기 #남자들은 쉬는 명절이지만 #산자가 함께 기뻐하는 문화로 #조상에게 감사편지 낭독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문화로 #신앙적 설문화 제안하며 #더 신비스럽거든 #귀로 살갗으로 다가오는 봄 #잡히는 바람결 #널어 놓은 빨레에 #사륵사륵 나무들 물긷는 소리 #사박사박 땅속 움직임 #눈 말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껴봐 #아직 추운데 봄이 왔다고? #입춘에 #몸집은 작아도 마음은 크고 착한 달 #자신의 등 내어주고 엎드린 #새희망 새삶으로 나아가라 #살아있는 것들이 나를 딛고 #기쁨과 환희로가는 길 깨우쳐 준다 #겨울이 길어도 봄은 온다 #겨울과 봄 잇는 징검다리 #기 죽지않고 어리광도 #열두달 중 키가 제일 작지만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 신비는 신앙으로만 해결 #육신 죽음 끝에 영생과 내세문제 #육신 속에 참 인간 영혼이 있다 #육신 속에 자아라는 존재가 #육신 위한 생명보험만으로 #재난 대비해 각종 보험에 가입 #교통사고와 폭발사고 등 재난 #사고와 재난 #생명과 복을 향해 진취적 방향으로 #미래를 주님와 예비하신다 #현재 주님이 함께 계신다 #과거를 주님이 도우셨다 #관행으로 살기와 진취적 살기 #어떤 것에 중점적으로 시작할까 #첫단추 잘 꿔야한다 #과거로 가느냐 미래로 가느냐 #1월은 '재뉴어리' 문 여는 달 #성도는 과거-현재-미래도 꽃봉오리 #그대만 반짝입니다 #하늘에는 #그리움이 채워지면 #가슴 가득히 #그대 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별빛 속에 #별을 보는 까닭은 #그리울 때 #비바람 불어도 기도하며 가나니 #좁은 길 끝에는 생명의 주가 기다리고 있어 #천길 낭떠러지로 가는 문 #환호성 울리는 넓은 길에는 #양의 탈을 쓴 이리들도 있으나 #좁은 길에는 비바람도 불고 #욕망 버리게 해달라고 기도하나니 #환영받고 영광 누릴 수 없나니 #좁은 길에서는 사람 많지 않아 #좁은 길로 가나니 #오늘은 내일의 발판 #내일은 오늘의 희망 #좀 더 자유로운 생각을 #좀 더 여유로운 삶을 #좀 더 가볍게 살자 #너무 아등바등 살면 스트레스 #너무 완벽하게 살면 고통 #아침에 눈 뜨니 오늘만 있다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온다 #평안의 새가 내품으로 #우리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은 빛나는 아침을 준비하신다. #우리 위해 아침을 만드셨단다 #하나님은 밤에 무엇했을까요 #추위에 떨면 밤을 새운 딸의 질문 #유대인은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온다 #히틀러에게 6백만이 죽음 #가장 많은 고난받은 유대인 #유대인은 저녁에서 아침까지 #우리는 하루가 아침에서 저녁까지 #어둠에서 아침 창조하신 하나님 #늘 고맙게 여겨 살겠습니다 #피부와 심장으로 받아 #선물로 보내신 햇살 #다사론 밝음이 낮 부피만큼 #두고두고 아침마다 만남 #남은 햇살은 창가에 #구름싸개 젖히니 나오는 속살 #그저 공짜로 받습니다 #태양계 택배로 보내신 햇살 #햇살이 도착했습니다 #세계기능올림픽 10연승에 자랑스럽다 #재능 악용하는 죄 #재능을 발전시켜 사회봉사 사명 #하나님은 누구나 재능 주신다. #달란트는 영어로 talent(재능) #셋째는 금 1달란트 #둘째는 금 2달란트 #첫째는 금 5달란트 #어떤 주인 여행가며 종 3인에게 장사하라 #달란트 이야기 #나는나는 정말 좋아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이 말 좋아 종일 가슴 콩닥여요 #이 말 좋아 종일 일맛 나요 #이 말 좋아 종일 신나요 #엄마아빠 일터갈 때 주고 받는 말 #우리 식구 자고나면 주고받는 말 #사랑해요 이 한마디 말 #우리 인격과 신앙 성장은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성경을 배우면 성장 #노력하면 75세까지 성장 #성장하는 동안 늙지 않는다 #성장이 아니라 살쩌가는 것이란 성령의 지적 #넌 학교에서 배운 술수로 #2년간 열심한 결과 신자 3배 확장 #후안 오르티즈 목사 #성장하는 그리스도인 #나도 배우고 싶다. #아무도 도둑맞지 않는다 #훔쳐낸다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생명을 훔치는 기술이다 #훔쳐내는 기술이다 #물에서 산소를 #물고기는 물속에서 숨쉰다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꽃피던 봄여름 생각하면서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에 듣고 #평생 살아도 늘 한자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아무도 찾지않은 추운 겨울을 #눈쌓인 은달에 외로이 서서 #나무야 겨울나무야 #1월은 축복이다. #그렇게 살 수 있는 #새로 태어나겠다는 다짐 #1월은 희망이라는 것 #세월의 가속도 붙는 것 #나이 먹는 것과 주름살 늘어난다는 것 #창밖은 겨울인데 가슴에 봄빛 #1월이 열렸다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 주님과 대화하고 찬양하고 감사하는 꽃길 #주님과 영행하는 삶의 길이 꽃길 #여행은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 #무덤이 있어도 주님과 함께 가면 꽃길 #가시밭 길이라도 꽃이 있으면 꽃길 #사랑하는 이와 동행하면 기쁘고 즐겁다 #기쁜 마음으로 가는 길은 발이 가볍다 #억지로 가는 길도 발이 무겁다 #모르는 길을 갈 때 발이 무겁다 #주님과 함께 걷는 꽃길 #소명감으로 일하면 선한 열매를 축복하신다 #사람마다 소명 깨닫고 #재능을 소명으로 일하면 보람 #하나님이 사람마다 재능 주신다. #그래서 천직이다 #직장의 일도 하나님의 부름받은 것 #예수의 부름 받은 제자와 사도들 #하나님 부름 받은 선지자 #소명 소명감 소명의식은 종교적 용어 #소명감 #금년 새해에도 기적은 그대 차지 #사랑 건강 행운 약속 #가슴아 땀을 믿는 가슴아 #땀방울 바다 이루면 우리도 프르러지리니 #땀방울 모여 강물되면 우리도 커지고 #행운도 땀과 함께 #기적은 땀과 함께 #가슴마다 약속도 새로워지고 #천지는 또한번 새로워지고 #새해는 그대 차지 #차근차근 출발해야지 #열한달 남았다고 빈둥거리지 말고 #1년이 무럭무럭 잘 크지 #1월 계획이 꼼꼼하면 #처음 좋으면 다 좋아 #두번째도 잘 따라가지 #하나를 잘 세우면 #1과 함께 한해가 시작 #밝게 떠오른 새해 #1월의 마음 #새해에는 먼저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자 #이가 의 앞에 있으면 옳지않음 #의가 이 앞에 있으면 좋은 것 #견위수명-위험 때는 목숨 내놓는다 #견리사의-이익 눈앞에 의리 생각 #안중근 의사의 글귀 #우리 정치인은 국민보다 당을 위해 #이로움을 보자 의를 잊는다는 뜻 #올해의 사자성어는 '견리망의'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자 #그리고 당신. #그처럼 사라진 #1년 같은 하루 #하루 같은 1년 #까치들이 웃고 있다. #못 살겠다는 이유 모르겠네 #킥킥킥킥 #더운 여름도 잘 살아가는데 #우린 겨울도 잘 살고 #못 살겠다 죽겠다 하는 사람들에게 #여름 한낮- 아유 더워 못살겠다. #겨울아침- 아유 추워 못살겠다. #못 살겠다 #이뤄지지 않은게 있겠는가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산다면 #38선을 생각하거나 감사한 마음 #내게 야단치거나 좋은 말이나 #나에겡 365일이 성탄절 #성탄절이 있기 때문이가. #거룩한 빛의 날 #누구와 싸우지 않은 것 #나는 항상 성탄절이다 #춤추는 촛불 #순간을 꽃으로 향유하며 #슬퍼하지 않고 #한정된 시간 불태워가도 #존재할 때 이미 마련 된 운명 #누구의 희생을 배운 희생일까 #어두움 밀어내는 연약한 저항 #종말을 향한 출발이다 #심지에 불 붙이면 #아기 예수 탄생을 찬송하리 #온 성도들 모여 경배하리 #동방의 세 박사들 #양치는 목자들 #추억 속 말구유간에 달려가 #평생 섬겨 온 하나님교회 #온 천하에 전하세 #구주 탄생하셨네 #언덕 위의 작은 예배당 #풍금치며 성탄의 기쁨 노래하리 #이웃 중 불우한 자에게 선물드려 따뜻한 성탄절로 #불우한 자에게 하는 것이 주님의 뜻 #교회는 성탄헌금을 불우돕기로 #주님 탄생 선물드리는 날 #성탄절 인사는 메리 크리스마스! #가족이 기쁘게 예배참석하는 날 #성탄절은 그리스도께 예배하는 날 #성탄절은 인류를 구원하시러 오신 예수님 탄생일 #천국이 그들의 것이 되었다. #그를 따르는 자들은 축복이 임했다 #심령이 가난하면 복된 자 #가난한 자들이 따랐다 #이땅에 밥이되어 오셨다 #성만찬 떡과 포도주 나누신 주님 #말구유에 뉘이신 아기 예수 #심령의 가난을 원하신 삶 #예수 최초의 모습은 가난 #구유에 뉘신 예수 #복이 날아든단다. #집안 가득 햇살처럼 #나이 한 살 더 먹고 #팥죽을 들고나면 #장독대 마당에도 차려두고 #산노루 까치도 함께 들라고 #이웃과도 정답게 #온가족 도란도란 #팥죽을 들자 #문득 만나보고 싶다 #그가 누구인지 #그를 만날 수 있을까 #저 발자국 따라가면 #길고 긴 발자국 #눈길 위에 찍어 놓은 #누구의 발자국일까 #사랑의 별 평화의 별 소망의 별인 크리스마스 별을 기다리자. #큰 별이 나타나 동박박사 안내하다 #하나님께 영광과 사람 중에 평화 #천사들의 합창의 주제는 두가지 #사랑이 있는 곳에 평화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사랑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세계는 증오로 가득하다 #요즘은 험난한 시대 #밝은 길 열어주는 작은 빛으로 살게 하소서 #어두움 헤매는 자들에게 #사랑의 작은 촛불되어 #헐벗은 가슴 데워주게 하소서 #타오르는 숫불이 되어 #냉기어린 바람을 맞는 이웃들을 #아직 남은 시각을 지혜롭게 마무리 #한탄하기보다는 #12월에는 #내 따뜻한 체온 남긴다. #나도 다음 사람 위해 #이 따뜻한 좌석에 앉아 #사람이 누구일까 #이 자리에 따뜻한 체온 남겨준 #누군가의 체온 느낀다 #뜻밖에도 따뜻하게 밀려오는 #버스의 차가운 좌석에 앉아 #추운 날 아침 #아침 버스에서 #우리 교회의 시야를 땅끝 복음적 차원으로 #나의 시선이 주님의 시선으로 변화 #가치관과 세계관 변화로 새로운 삶의 변화 #단기선교 참가자들의 변화 #선교사를 돕고 격려하는 단기선교 #그냥 선교비만 보내면 되지 않나? #꼭 단기선교 가야하나? #28명의 단기선교팀 #캄보디아 단기선교 계속하며 #솜이불 덮어주네 #하얀 눈 솔솔내려 #감기 들까봐 #찬 이슬 세찬 바람에 #빈 몸으로 잠든 겨울나무 #아낌없이 훌훌 나눠주고 #이파리와 열매들 #밤낮없이 빚어낸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이웃은 물론 사랑하고 #당신을 사랑하듯이 #그런 사람은 천국에 못간다 #쓸모 없으면 언제 봤느냐는 듯 #처음엔 간도 이식해 줄듯 #먼저 남을 대접하라 #남에게 대접 받으려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좋은 것 주듯 #진짜 부자입니다. #추억이 많은 사람이 #나의 아름다운 추억 #매 순간 매 순간 #갖고 자랑하지 말고 #무엇을 꼭 소유하고 #진짜 부자는 추억이 많은 사람 #부자는 재산 많은 자 아니다 #부자라는 건 #구주 예수 영접하는 자 구원 #하나님 은혜를 믿음으로 받으라 #명상과 각성으로도 구원 헛수고 #율법지키는 자 구원 헛수고 #하나님 아들 예수가 인류 죄값으로 대신 죽음 #인류는 죄값으로 모두 멸망할 존재 #햇빛 비 공기 오곡백과도 하나님 은혜 #은혜는 거저 주는 것 #다시 그리워 지나니 #지나간 것은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마음은 미래에 살고 #기쁨의 날 오리니 #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 #슬퍼하거나 노여워말라 #한 수도자의 기다림 #대림절은 메시아를 기다림의 절기 #믿음으로 약속의 성취 기다림 #소망은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 #다윗의 오랜 기다림과 왕권 #아브라함의 25년 기다림 #기다림은 우리 삶의 양식 #대림절 두번째 주일 #소망으로 기다리는 행복 #왜 그럴까? #사람에게만 있지. #얼렁뚱땅이란 말 #까치둥지 얼렁뚱땅 앍지 않고 #벌집 얼렁뚱땅 짓지 않고 #거미줄 얼렁뚱땅 치지않고 #개미굴 얼렁뚱땅 파지 않고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 #내가 사랑해야 할 길 #내 마지막 숨 몰아쉴 때 #그리움으로 수 놓은 길 #나의 삶은 언제나 널 만나러 가는 길 #내 가슴에 새겨진 네 흔적 #나의 삶에서 너의 만남이 행복 #마음과 성품과 힘 다하여 하나님 사랑하라 #하나님은 오직 한분 여호와 #사람마다 우상 만들어 섬김은 종교의 혼돈 #이스라엘 백성의 금송아지 경배 #박사라도 지식을 정돈해야 #책이 많아도 정돈해야 #정돈은 문화의 한 척도 #서울의 거리는 미화원의 청소와 정돈 #깨끗한 삶은 청소와 정돈으로 #우리 모두 그렇다 #너도 나도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다 #서로 함께 어울리면 #그 색깔들이 #빨강 노랑 보라 파랑 초록 등 #서로 다투기도 한다 #좋아하는 색깔도 달라 #사람마다 개성 다르듯 #저 무지개처럼 #시작이 반이듯 끝도 반이다 #올해 깔끔한 마무리에 최선을 #이미 흘러진 시간 미련두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이 보석처럼 소중하다 #마지막 한장의 달력 #뒤끝이 깨끗한 만남은 좋은 추억 #뒷맛이 개운해야 맛있는 음식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참 아름답다 #주님을 묵상하고 경배하자 #우리도 마음의 촛불을 켜고 #소망-평화-기쁨-사랑-생명의 빛 촛불 #대림절에 촛불점화 #심지어 메시아를 십자가에 죽임 #예수 메시아 오시자 소수만이 영접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인들 #성탄 4주간 전부터 아기 예수 기다림 #오늘부터 대림절 시작 #대림절-기다림의 시간입니다 #하느님이 고마워진다. #두 귀 만드셨나봐 #좋은 말 다시 들으라고 #나쁜 말 흘려보내고 #두 눈 만드셨나봐 #비뚤게 보인다고 #한쪽으로만 보면 #왜 하나 아니고 둘일까 #얼굴에 두 눈과 두 귀 #두 눈과 두 귀 #오늘 종일 무릎 꿇고 기도한다 #잊었던 별 하나 눈 뜬다 #병든 자와 고통 바는 이들 #잠 잘 곳 없는 사람 #한해가 저무는데 #아쉬움과 그리움 #강물같은 시간의 흐름 #찬바람이 스며들면 #오두막집 한 채 #쉬었다가는 #잠깐씩 #밤에는 달님이 #낮에는 해님이 #하늘과 맞닿은 곳 #느티나무 우둠지 #작은 자에게 냉수 한그릇 주는 자에게 반드시 상 주신다. #선은 반드시 실행해야 #작은 친절은 성공의 비결 #백화점을 착안해 백화점 왕이 되다 #작은 상점이 자구 번성했다. #친절하게 장사해 보겠다. #주인이 상품 바꿔주지 않음 #물건 하나 사서 바꿔달라 #백화전의 왕 와나메니커 #영원한 씨앗으로 계승되는 보람 #가고 오는 영원성 #다시 오지 않는 이 날이 감격 #소중한 생명이 감격스러워 #만물의 영장다운 삶 #악수와 박수의 만남 #순백의 하늘 뜻 향내 #진선미로 방 장식하며 #당신이 허럭하신 이 한 날의 삶 #허락 받은 이 한 날을 #인생의 겨울나기 위해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하나님께 믿음의 뿌리 깊이 내려야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 #성경은 내면의 준비 강조 #인생도 겨울준비해야 #겨울에 나무는 뿌리가 튼튼해짐 #단풍과 낙엽은 활엽수의 생존방식 #추운 바람에 떨어지는 푸른 잎들 #신앙생활과 월동준비 #그레서 기도하고 기도하라 하시지요 #묵묵부답도 하나의 응답 #우리는 원망하다가 #때로는 기도해도 묵묵부답 #문 열고 들어오라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듯 #다 이루어주신다고 #항상 깨어 기도하라는 뜻 #가을엔 서로 곁에 있다는 걸 감사하자 #우리도 떠날 알을 준비하며 #떠나는 것들에게 눈물로 작별하며 #우주만물에 감사하며 #기도 같은 순결한 마음을 깨워 #고운 마음 깊이 간직하면서 #가을 하늘이 두고가는 무거운 사랑 #경건한 마음으로 #가을엔 우리 서로 고개 숙이자 #나는 장미꽃 좋아한다 #너무 기쁘고 아름다워 #겨울에도 날 보고싶은 그마음 #철모른 장미꽃이지만 #눈을 맞고 그만 졌다. #아름다운 장미였으나 #여름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작년 11월 며칠 따뜻한 날 #눈이 얹힌 장미꽃 #하나님은 큰 믿음 있는 자 축복하신다. #조국 발전 위해 큰 믿음 구하자 #반만년 역사 이어온 강인한 민족 #우리 혈액에는 하나님주신 큰 에너지가 #자신 위해 국가 위해 큰 믿음 갖자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내가 고쳐줄질 믿느냐? #소경이 예수께 고쳐달라 #네 믿음대로 되라! #인연을 가슴에 새기며 행복 #서로의 행복의 이유 #당신과 나의 만남이 기쁨으로 #풀도 꽃으로 여기는 사람 #풀도 잡초로 여기는 사람 #구슬도 가슴에 품으면 보석 #성도의 일상의 삶의 모습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 #감사자가 평화를 만든다 #행복보다는 늘 감사생활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장로 #주녹들지 않은 한국 재벌들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내한 #감사는 신앙의 중요 가치 #오늘 추수감사주일 #감사하는 자가 세상을 행복하게 #은헤 못 잊으니 고맙구나 #옳지 키워주신 분 #누런 조이삭들 꾸벅꾸벅 인사 #가을 밭길은 감사배우는 길 #고개숙인다는데 맞구나 #옳지 곡식은 익을 수록 #모두 고개 숙인다 #황금 들길 누런 벼이삭들 #가을 들길은 공부하는 길 #가을 들길 #아직 가을비인데 #내 가슴에 흐르는 물은 #낙엽 밑은 괜찮은지 #풀벌레들 춥겠구나 #입동 지났으니 겨울비인가 #유리창 흐르는 빗물 #방울~ 방울~ #서로 다르겠구나 #슬픈사연도 #눈물 색 각각이니 #단풍나무는 빨강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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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워싱턴보다 더 큰 짐 #대통령 취임하러 기차역에 #대통령에 당선된 링컨 #아이참! 가을해는 길기도 하지 #온 종일 새쫓던 영감님 #아이참! 가을해는 짧기도 하지 #한발 남은 해님 바라보며 #배추밭 다 못 맨 마나님 #창밖이 희끄무레하다 #부드러운 배추 생각하는 밤 #요란한 소낙비 #가슴 시린 동굴 #쑥과 마늘로 견디던 곰처럼 #간을 친다 #뻣뻣한 삶의 고비 #숨죽어 물 빠지면 김치 담근다 #배추는 소금에 절인다 #배추론 #11월은 감사의 달 #일상의 작은 감사가 평생감사 #감사에는 고맙다와 당신 덕이라는 뜻 #우리 주변에 감사한 이들 많다 #작은 것에서 감사찾음 #나무가 모여 숲 이루듯 #교회 종소리에 기도하는 부부 #밀레의 그림 '저녁종' #작은 감사가 큰 감사 이룬다 #훠이 훠이! #후락 딱딱 #맛 뵐려구 남겨뒀다 #우리 오빠 오시걸랑 #우리 나무에 왜 앉았니 #까마귀야 까마귀야 #오늘도 홍시 하나 #어제도 홍시 하나 #붉게 젖고맙니다. #주먹 쥐고 걷는 길 베풀기 잘했는지 #푸른하늘 바라보기 #붉은 물이 듭니다 #물으면 어느 잎들은 #왜 그리 사는 일이 바빳는지 #뭣 때문에 서두르며 살았는지 #무척 떫었다는 사실을 #젊었을 때는 #잊지 마시게 #이 사실을 #홍시여 #해의 광선을 반사하는 달빛을 보라 #나의 죄 깨닫고 감사한다 #가시면류관 예수 바라보면 사랑이 #예수님 외모 보기보다 마음의 눈으로 예수 바라보기 #나를 보지 못하고 믿는자는 더 복이 있다. #예수가 도마에게 하신 말씀 #주님 얼굴 볼수 없지만 #화가들의 예수얼굴은 상상화다 #화가들의 얘수님 얼굴 #그리스도의 얼굴 #언제나 감사로 사는 행복이여! #사랑 그득한 하늘 그분 계시기에 #우리 필요따라 채우시는 #11월 풍요한 추수의 노래 #10월 멋진 단풍빛 잃으면 #밀물로 가득 채우시듯 #썰물로 모래밭 텅 비우고 #여름꽃 잃었을 때 가을단풍 #봄꽃 잃었을 때 여름 꽃 #그분이 계시기에 #오늘도 수다 떨면서 즐기세요 #수다떠는 친국 있어야 성공한 인생 #자주 만나 밥먹고 커피마시고 #내 그림자만 보고 달려왔다 #나는 친구가 없다 #나는 실패한 삶이었다 #성공했다 할 수 있으리 #문필가로 교수로 장관도 했으니 #존경 받았으나 사랑은 못 받았다 #이어령 교수의 후회 #교회속의 세상-베드로후서 #원산부흥운동 #사경회 열정은 교회부흥으로 #마치 유대인이 유월절 지키듯 #사경회 한달동안 계속 #성경공부가 곧 사경회 #말씀신앙이 부흥 원동력 #한국기독교의 빠른 정착 #교회부흥은 사경회로부터 #이 마음 저물어 밤하늘 되네 #긴 강물이나 되고지고 #저녁 해를 안고 누운 #기다림만 쌓여 낙엽이 되네 #가을에 더욱 나는 사랑하건만 #가을 햇볕에 눈물도 말려야지 #그리움 영글어서 가지도 휘인 #가을 햇볕에 이 마음 익어서 #가을 햇볕에 #이 가을의 깨달음 #나도 잘 울어야 할 것 #인생을 값지게 한다는 역설 #삶의 즐거움보다 슬픈 것이 #사람들 모두 슬프기 때문 #가을 벌레소리가 울음으로 들리는 건 #울음인지 웃음인지 몰라도 #이름모를 벌레들 #9월부터 울기시작하는 #벌레 울음 #감나무 한 그루 #뒤란 쪽 울안에 #할아버지가 부탁하셨나봐 #나에게 주네 #홍시를 익혀서 #떠나시고 없어도 #심은 할아버지 #할아버지 감나무 #한국 인준과 북한 불인준 #북한 찬성6 반대46 기권1 #한국 찬성48 반대6 기권1 #소련과 위성국 방해공작 #남북한 인준 경쟁 #건국한 나라 유엔의 인준 받아야 #1948년 9월 9알 북한 건국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 #어제는 유엔의 날 #치솟다 꺼지는 #흔들려 치솟고 #설악에 단풍 인다. #아무 소리 없는 #소리까지 불태워 #심장 터지는 저 모습 #산에 단풍인다 #색깔 물결로 심장 #바다에 물결일듯 #설악- 시월 #그래서 아침은 새 힘이 솟는다 #구름을 닦는다 #해님은 빔세워 #그래서 아침은 새빛이 #바람은 밤새워 창문 닦고 #아침은 말갛게 떠오른다 #이슬은 밤사이 풀잎을 닦고 #아침을 위하여 #우리 속사람이 알찬 삶의 열매를 맺자 #가을에 알곡이 성숙하듯 #중심이 바로서는 신앙 #신앙 외면자는 복음의 기쁨과 평안 없다 #참 신앙은 우리의 내면의 변화 #신앙생활은 종교적 흉내 아니다 #신앙은 꾸미는 것 아닌 가꾸는 것 #겉모습이냐 본질적 속성이냐 #꾸미는 사람과 가꾸는 사람 #성숙한 신앙의 계절 #걸어갑시다. #우리별을 쳐다보며 #대수롭지 않은 일 #술 한잔만도 못한 #그까짓 것 나 무엇인가 #또 미운 놈 혼내준다는 일 #친구보다 더 높은 자리 #발은 땅을 딛고 #나무가 하늘로 향하듯 #별을 쳐다보며 #두 귀만 돌굴처럼 열거라 #두 손안에 얼굴 묻고 싶을 때 #서 있는 자 앉아야 할때 #어둠이 땅속까지 적셔 등불 하나 켜 놓고 #침묵은 눈감은채 그려보고 #함게 걷던 길 홀로 걷고 깊어라 #꽃내음 보다 마른풀 향기롭고 #사랑도 추억이 되어라 #형제 허물에만 거품무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나는 허물없다고 입싹 닦고 #형제 눈의 티는 형제의 허물 #내 눈의 들보는 나의 허물 #외식하는 자여 #그럴리 있겠습니까 #형제 눈의 티는 본다고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들보와 티의 크기 #내 눈의 들보와 형제 눈의 티 #빙긋 웃으실 거야 #기도하는 나를 보고 #하느님은 어디쯤에서 #마음에 찌든 때 벗기는 시간 #몸에 묻은 더러움 목욕하듯 #착하 어린이가 된다 #나를 생각하는 마음 #하루 쉬면서 한시간쯤 #한주일에 하루쯤 #아프리카 중 나이제리아 문명국 #'나이제리아의 사도' 칭호 #교회와 대학세워 국가발전 #고국 나이제리아로 가서 헌신 #대학졸업한 청년 하나님 은혜 보답 #선교사가 14살 소년 기독교학교 공부 #포로민들 아프리카에 석방 #영국 해군군함 해적선 적발 #해적이 흑인들 납치 노예로 #감사와 국가발전 #밤하늘 되네 #이 마음이 저물어 #보고 싶은 너 #기다림 쌓여 낙엽이 되네 #사랑하고 있건만 #들꽃이 되고-갈숲도 되네 #그리움 영글어서-열매 #가을 햇볕에 마음 익어 #보고싶은 너 #아루런 능력도 나타나지 않는다 왜?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사모함을 회복하자 #그러나 우린 너무 많이 가졌는데 #조직도 후원도 없었다 #그들은 지식도 프로그램도 #세상을 변화시킨 삶의 스토리 #평범한 사람들이 하나님 능력에 붙잡혀 #초대교회 역사란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기대 #교회창립 66주년 맞아 #내일은 언제나 축복의 날 #천년의 하루보다 #내일의 하루를 넘치게 하라 #나의 잔에는 #사랑은 돌아오지 못한 날들에게 #비방은 원수에게 #모든 것은 실패에 주고 #나는 내일을 이렇게 맞는다 #봉사는 하나님 주시는 힘으로 #대학교에 매년 장학금 기부 #가난한 자들 무료대접 #말씀 양식 전하고 가난한 자 구제하라 #또 기도-복 받았는데 무얼할까요 #얼마 후 식당이 번창하다 #가족처럼 정성껏 대접하라 #손님 없어 기도 #요리법 배워 식당개업한 사람 #먼저 기도하라 #꼬부리고 앉았소. #끌려와 ㄹ자 같이 #제 '얼' 붙안고 놓지 못하다가 #제 '글' 지키려다 #제 '말' 지키려다 #자꾸 읽어본다 #ㄹ자 빋침든 세 글자 #인제 여기와서 ㄹ자 배운다 #평생 다 못배우고 #ㄹ자 #대한민국 건국과 한글 우리 글로 선언 #기독교 성경과 찬송가 한글로 인쇄 보급 #아녀자들 훈민정음 몰래 배움 #세종대왕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방콕선언문 #1회와 2회 모두 석권한 한글 #세계 27개국 언어 출전 #한글의 우수성에 긍지를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1위 #절망에도 실망하지 않는다 #답답하다면 창문되신 주님을 바라보라 #단련한 후에 정금 같게 하리라 #위대한 욥의 신앙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안에 살아있다 #믿음은 행복한 이의 정체성 #모든 것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상황을 행복으로 바라보는 사람 #답답한 현실에서 창문되신 하나님 #아 이건 비행기네 #꽃 사이로 팔랑팔랑 #나비 등에 올라타 #야 이건 택시다 #풀포기 사이로 요리조리 #개미가 딱정벌레 등에 #개미가 타면 #그 순결을 입아야지 #허락하는 이의 깃발같은 #겸손히 흰옷 갈아입고 #쭉정이 불길에 사루는 참회 #당신께 순종하는 눈룰 #육신의 빈궁과 열혼의 남루 #달빛같은 흰옷 입어야지 #젊은 날 방황은 끝나 #겸손히 두팔 내리고 #가을에는 흰옷을 #지금은 구원의 날 #심을 때와 거둘 때 #지금은 은혜 받을 때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내일하다가 허송세월 #모든 일엔 때와 기회가 았다. #오늘의 일은 오늘에 해야 #옛날 더베왕국의 알키아스왕 #니뭇잎 흔들릴 때 #집이 없는 사람들 #단맛이 진한 포도주에 스며들게 #햇볕으로 완숙케 #마지막 과실들 익게하시고 #해시계에 당신의 그림자 #여름은 참 길었습니다 #주여 가을이 왔습니다 #예수의 말씀-나를 따르라! #추석에 영원한 본향 추구해야 #성도는 하나님 찬양하는 삶을 #진리 구원 영생 위해 육신의 고향 떠나야 #예수의 제자들 고향 떠남 #아브람의 고향 떠남 #우리 영원한 본향은 하나님나라 #아버지 부재현상 #헤밍웨이의 소설 #영원한 본향 향한 꿈꾸며 #모두가 짝사랑한다 #너무 맑고 차다 #달은 늙지도 않는다 #오늘 저녁도 그렇다 #사람들의 넋을 빼간다 #참 잘났다 #환하고 깨긋하다 #달을 쳐더본다 #한가위 저녁 #흐르는 달 #단물이 잘잘 #달'하고 불러만 보아도 #잘 익은 한가위 달 #잘 중에도 한국의 달 #그 이름 달이라고 #달은 누가 이름 지었나 #하나님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꼬 #은혜에 감사로 보답하는 삶 #날마다 거저 받은 은혜에 감사 #범사에 감사하라..하나님의 뜻이다 #매일 무탈하게 사는 것도 은혜 #아들 목사도 큰 사고 중 상처없이 돌아와 큰 감사 #아버지 목사 먼저 돌아와 감사 #주일에 각자 다른 교회에서 봉사 #미국에 아버지 목사와 아들 목사 #평범한 은혜 #진초록 #그대 마음 헤아릴 것 없어 #기도하는 바람이게 하소서 #가을에는 낮은 목소리로 #쪽빛 하늘 멀어져간 그대 #넉넉한 황금벌판되게 #가을에는 허수아비되게 #가을에는 노을되게 하소서 #꽃다운 마음 단풍처럼 #낮은 목소리로 기도 #하나님 찬송하는기쁨의 삶 #예수 따르기 위해 고향 떠난 제자들 #아브람처럼 고향 떠나 축복의 사람되다 #육신의 고향은 영원한 고향 출발점 #미래 고향은 하늘나라 #과거 고향은 우리가 자란 곳 #사람에게 두개의 고향 #고향에 살면서 고향 그립다 #또 하나의 고향을 찾아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 #내가 다 내려오면 #조금씩 키를 높이다가 #내가 내려오면 #발아래 꿇어 엎드린다 #내가 정상에 서면 #조금씩 키를 낮추다가 #내가 올라가면 #하나님이 모든 병을 고치시며 #수술 성공으로 소생 #그도하여 마음 안정 #손이 떨려 수술하지 못함 #어머니가 소에 받쳐 위독 #수술 전에 기도하는 의사 #미국의 민게이 의학박사 #고 장기려 박사 #수술은 사람이 하나 병은 하나님이 고치신다 #기도하는 의사 #피흘리며 아파합니다 #마음의 화살 쏘아 놓고 #말끔히 씻어버리고 #잘못 묻혀진 마음의 독일랑 #이 가슴 사랑의 옹달샘으로 #비워내게 하소서 #미움 받고싶어 미워하는 사람 #주고 싶은 것도 사랑 #받고싶은 것은사랑 #우리를 영워한 집으로 안내 #하늘 뜻에 따라 사는 삶 #우리 뜻보다 더 큰 은혜로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께 여백 드리는 삶 #새 삶의 아름다움을 써가시도록 #인생의 주도권을 주께 맡긴 사람 #연주자 위해 꼭 필요한 사람 #피아니스트 옆에서 악보 넘기는 사람 #페이지터너와 같은 삶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 #성자 예수 메시아 #하나님 한없는 사랑의 은유 #무지개는 구원의 상징 #화산폭발- 전쟁- 전염병으로 경고 #무지개 뜨면 멸망치 않음 #옛적 40일 대홍수 #가슴이 뛴다 어린이처럼 #무지개의 신비함 #그지없는 무지개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정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 #헨리포드는 꿈구는 자 #내 아내의 남편이 되고싶다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싶나 #자동차 실험에서 대성공 #아내는 꿈이 이루어질 것 #뒤뜰 낡은 창고에서 밤새 연구 #퇴근 후 포드는 쉬지 않고 #자동차 왕 헨리포드의 가정 #죽도록 온 존재로 사랑하라 #너무 받으려하지 말라 #너무 뒤돌아보지 말라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너무 고집 부리지 말라 #너무 슬퍼하지 말라 #너무 잘하려하지 말라 #나에게 이야기하기 #노을이 감긴다. #기러기 발목에 #서쪽 하늘 날아가는 #밭두렁 벼메뚜기 #조 알갱이 노랗게 물든 #보랏빛 접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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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바람 먹고 #햇빛과 달빛 발라 이쁘겠지 #무얼 발라 얼굴이 이쁠까 #바람 먹고 컸겠지 #하늘 먹고 컸겠지 #무얼 먹고 저리 키가 클까 #믿음의 여백에 하나님 사랑 은혜 소망으로 가득채우자 #믿음의 여백은 삶의 가치와 수준을 다르게 #우리 삶의 공백을 하나님으로 채워야 행복 #공백의 인생과 여백의 인생 #여백은 하나님의 마음을 채우려는 공간 #공백은 무엇을 채우려는 공간 #공백과 여백은 다름다 #여백의 신앙 #축복과 감사의 편지되게 하소서 #가을 풍성함에 사랑과 믿음 돈독하게 #아픈 몸 위로와 치유하소서 #어둔 마음 지우시고 #우리 가슴 문을 열어 #충실할한 과일 주소서 #태풍의 발달 막아 #여름 열기와 먹구름 거두시고 #세월 흘러 가을이 왔습니다 #해바라기 가 되어 섰으려오 #의지의 바다의 한 분신 #한전 회의도 감상도 용납치 않은 #눈부시어 호접도 못오는 백주 #삼복의 염천을 노리고 #진종일 찍소리없이 #황금사자 왕후의 몸매로 #나도 해바라기가 되려오 #해바라기 밭으로 가려오 #참으로 의인이지요 #교회와 직분을 밝히는 스타나 총수보다 #방송에 수억 냈다고 사진내고 #당신께 기도하는 그가 #가난한 자 위해 주민센타에 맡긴 #리어카로 동네를 돌아 모은 돈 #아침마다 폐휴지 줍고 모은 돈 #당신께서 옳지 않다면 의인 아니다 #바른일 했다고 존경 받아도 #누가 의인인가?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하시는 하나님 사랑 #우리가 죄 없다고 하면 속이는 죄 #우리의 죄 자백하면 우리 죄 용서 #세계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눈이 지켜보신다 #첫 성화가 커다란 사람의 눈 #희랍정교회는 성화만 #천주교는 마리아상과 성화 #희랍의 아테네 예배당 #달려가게 하소서 #피흘려 넘어져도 #아직 못다올린 새깃발 위해 #사막처럼 메마름에 뜨거운 눈물 #사자처럼 영맹히 덮칠도록 #노루처럼 비겁한 결단이 #잔잔한 푸른 강으로 #미쳐 뛰는 내 마음이 #아무데서나 #당신의 눈에 부딪칠 때 #하늘 복이네 #못할 것 없네 #사람이 힘들어도 노력하면 #참 놀랐네 #발이 손되어 못하는 일 없네 #어느 엄마는 두팔없어도 #코가 손되어 못하는 것 없네 #코끼리는 손이 없어도 #아무리 힘들어도 #그런 지혜로운 지도자 #카오스적 요소를 창조적 에너지로 #무더위와 장마는 나무성장과 숲 무성케 #8월은 단풍드는 가을 산 생각해야 #지구환경의 훼손줄이 협력 #폭염 폭우 가뭄 등 #인간 감당의 한계치 넘었다 #올여름 이상 기온 #가을을 기다리는 지혜 #또다른 세계 여행이기에 #죽어도 끝이 없다 #삶이 곧 여행이기에 #여헹은 끝이 없다 #참 자아 보기 위해 떠나는 것 #세상을 보기 위함 보다 #자유로운 자신을 보는 것 #삶도 죽음도 미련없이 떠나는 것 #제 아내에게너무 섭섭하게 마시어요 #가난한 자의 기도 들으신 하나님 #버스만 타고 싼 미장원 찾는 여자 #남자의 아내로 그림자로 #두 아이 엄마로 기도밖에 할수 없어요 #구두도 좋은 옷도 없어요 #꿈도 없고 죄 안짓는 여자 #병과 약으로 산 여자 #제가 아니라 제 아내에요 #숨으라 양보하고 #나무 뒤에는 아이들 #나무 뒤에 못 숨으니까 #장독 뒤에는 아이들 숨으라 #구름 속에 숨지 #장독 뒤에 못 숨으니까 #해님이 숨바꼭질 할 때 #그 소망에 최면 걸리고 있었다 #당부 또 당부하는 아버지 소망 #지중해 왼쪽 가리키며 #바리새인 중 바리새인 돼라 #넌 히브리인 중 히브리인 #비싼 장막 팔아 부자돼선 안된다 #이 아빠처럼 되지 말라 #아브라함이나 사울 왕처럼 #넌 예루살렘으로 가라 #아버지의 소망 #온유한 자에겐 땅을 기업으로 #애통하는 자에겐 위로가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천국 #교만한 심령엔 하나님 은혜가 없다 #겸손한 심령에 은혜가 #깊은 골짜기엔 이슬이 #길바닥엔 이슬이 없다 #하늘에서 이슬이 내리시 때문 #가물어도 꽃 농작물 죽지않는 것 #이슬같은 은혜 #서둘러 돌아가고 있다 #하이얀 천들을 둘둘 말아 #바닷길 헤치고 나온 파도 무리 #나라가 있나봐 #멋쟁이들 묘여 사는 #폭포 아래 바다 속에는 #자꾸 내어 건다 #하얗게 내린 천 #서귀포 정방폭포는 #푸르름을 손에 쥐고 땅을 받치는 풀잎처럼 #묵묵히 자기 일에 사명을 다하자 #하늘 향해 부끄럼 없는 사람 #쑥처럼 묵묵히 땀흘리는 사람들 #다른 식물에게 생명 주고 사라짐 #자신의 몸을 거름으로 양분 공급 #원자탄 투하 후 가장 먼저 돋은 쑥 #쑥은 강한 생명력의 상징 #공간이 엉망일 때 '쑥대밭'이 됐다 #쑥처럼 살아가는 법 배우기 #자꾸 웃으시는 아버지 #나팔꽃으로 피어나 #아침마다 창가에 #환약인줄 알고 드셨다 #까만 나팔꽃 꽃씨들 #식탁 위에 놓아둔 #내가 무심코 #한쪽 시력 잃은 아버지 #하나님 좋은 사람만 모여살게 #좋은 일하는 사람 좋은 사람 #싫은 일 하는 사람은 싫은 사람 #하나님 혼내주세요 밝은 누리 되게요 #나쁜 사람들 거짓말 못하게 #하늘나라되게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바른 사람만 모여살게 #좋은 사람만 모여살게 #노을만 외롭더라 #아무도 없네 #보는 이 #살아서 흐르건만 #역사 같은 잔물결이 #한숨 쉬면 노들 목 #남산을 휘돌아서 #사육신 묘 #나도 그곳에 가고 싶다 #바람타고 구름타고 어디로 #아이들 꿈을 담고 #아이들 마음 담고 #모두 달리게 하고 #아이들 종종걸음 #아이들 눈동자 빼앗고 #파란하늘에 빨강풍선 #풍선이 하나 떴다 #빨강 풍선 #오직 '우리'였다. #모두 '나'가 아니고 #모두 같은 피 흐리고 #막힌 혈관이 뚫린듯 #얼었던 심장이 녹고 #누구나 손잡고 싶고 #가슴엔 희망뿐 욕심 없었다. #산 것이 축복과 보람이었다 #그때 얼굴들은 기쁨과 흥분 #1945년 8월15일 #우렁찬 그 소리 한번 듣기만하면 #축하행열에 앞장서리다 #이 몸 가죽을 벗겨 북 만들어 #기뻐서 죽으매 한이 남으리까 #두개골 산산조각이 나도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받아 #나는 까마귀처럼 #한강물이 용솟음 칠 그날 #삼각산이 더덩실 춤추고 #덕혜옹주의 노래가 필요하다 #우리 현실에도 봄이 필요하다 #노역자들 아리랑 부르며 춤추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일본 조선 노역자들께 연설 #13세에 일본에 끌려가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영화 #우리 민족이 불러야할 노래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이 #하지만 우리들 사랑 안에 #몇 광년이 될까 #너와 나 사이 거리는 #나도 그 별을 보고 있다 #나를 보고 있다 #별 하나가 #웃음도 보약이야 #약이 아니야 #꼭 먹는 것 #기분이 썩 좋다. #많이 웃고 놀다보면 #밖에 나가 친구들과 #맞는 말이다 #기만히 생각하니 #웃음이 보약이라고? #웃음 보약 #서로 돕고 사랑하는 멋진 마음 #피해는 최소화 #수요기도회 모여 간구 #비바람 방향 텅빈곳으로 #카눈의 위력 약하게 #폭풍의 갈릴리바다 제압하신 주님 #우리의 이기주의를 용서하소서 #산밑과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 #태풍 카눈의 억센 비바람 #태풍과 기도 #익히고 또 익히고 싶었다 #로마시민권 얻게된 기술 #로마로 가서 돈도 많이 벌고 #아버지의 장막기술 익혀 #로마시민권 얻은 그곳 #장막 제조로 돈 모아 #노예 조상으로 가진 아버지 #나를 유대땅으로 가라는데 #내 유년의 추억 간직한 다소 #내 고향 다소 #한가지 은혜 주셔서 늘 감격한 신앙 주소서 #은혜를 잊는 인간의 마음 #한 사람도 감사하고 하지 않았다. #이상한 것은 17명 구조한 중 #그를 세우고 칭찬과 박수로 격려 #제가 바로 그사람이다 #한 사람이 17명을 구조 #미시간 호수에 배가 파선 #토리 목사의 설교 #감격하는 신앙 #탐스런 얼굴로 윙크한다 #고개 갸우뚱 #유리창 너머로 #교실 아이들과 공부하고파 #날씬한 몸매 키큰 해바라기 #해님만 바라보며 빙빙돈다 #따가운 햇빛 어지러움 잊은 채 #어쩜 해님 닮았을까 #노오란 얼굴 둥그런 모습 #너희를 꾸짖을 때 나를 탓하지 말라 #나를 주라 부르면서 따르지 않고 #독일 뤼벡교회 돌판의 시 #다윗 신앙이 우리의 신앙으로 #하나님이 내 목자시니 부족함 없다는 신앙 #다윗은 하나님과 자신을 목자와 양으로 #하나님께 나는 어떤 사람? #하나님은 내게 어떤 분? #성도는 두개의 산을 넘어야 #믿음의 시원한 삶으로 살기 #놓아주지 않는다 #다리가 다리를 잡고 #걸음은 제자리걸음 #마음은 건넜으나 #다리는 후둘후둘 #가슴은 쿵쾅 #바다는 어머니의 눈이다. #울 때마다 피눈물이다 #저녁엔 해 잃는 아픔에 운다 #아침엔 해 낳는 기쁨에 울고 #푸르고 큰 눈이다 #풀꽃은 키가 클 필요가 없다 #아 저 작은 몸짓 #손에든 것 내려 놓아야 #마음에 티가 없어야 #풀꽃 친구는 눈이 맑아야 #무릎꿇고 앉아 눈 맞출 수 있다 #풀꽃은 키가 작다 #예수를 마음에 모신자에게 천국 임함 #가난한 마음에 천국임함은 #마음 천국 모셔야 세상 천국화된다 #먼저 마음에 천국이 임해야 #마음에 그리스도 모시는 분 #안디옥교회 순교자 익나티오스 #날마다 모여 예배하여 예루살렘교회 창립 #120명 신도의 마음에 천국이 임했다 #성령이 오순절에 임하다 #천국은 마음속에 #침묵으로 기도하는 그에게 사는 법 배우고 싶다. #바다에 가고 싶다. #땀방울도 노래가 되도록 #향기로운 땀 흘리고 #작 익은 포도송이처럼 #나를 빨아 넣고 싶다 #영혼까지 태울듯 태양 #깨끗한 기쁨 맛보고싶다 #햇볕에 춤추는 빨래처럼 #네 파란 잎이 무섭다 #네가 눈을 떴다니 #긴 침묵과 어둠속에서 #누구를 그토록 사랑해서 #누구를 기다렸음인가 #시험관의 발아로 새싹이 남 #인간은 흔적없이 사라졌으나 #수천년 전의 풀씨 하나 #피라미트 속에서 발견된 #풀씨 하나 #만날 때까지 모두 주안에서 평강하시길 #교회에 들어 온 거짓 교사 경계 #박사논문의 좋은 매듭 #베드로후서의 '교회 속의 세상'연구 #교회창립 주간의 말씀 사경회 #자신의 사역과 삶 #안식월의 몇 가지 목표 #내일의 목회에 필요한 일 #년 한달 안식월 #안식월에 보내는 편지 #목사의 기도하는 아내로 동행 #명예 성공 권력자의 아내 아닌 #아름다운 소리보다 하나님 찬양 #늘 부족함에도 십자가능력으로 채움 #건강치 못했으나 영육이 독수리날개로 상승 #버거운 문제에는 지혜로 #넉넉하지 않으나 풍요하게 #아름다운 발자취 #지난 60년 돌아보니 #이만 천 구백일(60년) #경건한 자세로 기도들릴줄 아는 #순종할 줄 알고 #슬플 땐 슬프게 울 수 있는 #즐거울 땐 꽃처럼 활짝 웃고 #하루를 반성할줄 아는 #눈짓 손짓 몸짓에도 후회없는 #그런 여성으로 살게 하소서 #기도로 스스로를 잊는 #새벽하늘에 종소리 #십자가 예수처럼 말하고 죽었다. #이죄를 저들에 돌리지 마소서 #예수여 내 영혼 받으소서 #테러리스트의 책임자가 나였다. #재판 없이 성밖에 내쳐 #돌로 맞아죽는 그 자리 #유대교 극단주의자 #천사의 얼굴 스데반 집사 #사울이란 이름으로 #바울평전1 #신자는 감사와 찬양으로 산다. #예수를 믿는 자는 다 구원받음 #우리 대신 십자가 지시고 죽으심 #죄값으로 멸망한 인류 위해 #인류는 다 죄인이다 #나는 길 진리 생명이다 #도성인신하신 분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독생자 #예수는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입혀주고싶은가봐 #아기에게 바람을 #바람이 솔솔솔 말려주네 #입혀주려나 봐 #아기에게 햇살 #해님이 뽀송뽀송 #빨랫줄에 아기 옷 #아기 옷 #우리 주위의 아픔과 함께하는 신앙공동체 #아픔을 함께하는 공감의 사랑 #눈에 들어간 고추처럼 #십자가로 우리 대신 피흘려 죽음 #독생자 세상에 보내어 아픔 함께 겪음 #하나님의 위대한 처방 #아담 하와의 범죄로 죄악 세상 #하나님의 선한 세상 창조 #홍수로 인한 아픔 가득한 세상 #이웃과 함께 웃고 우는 신앙공동체 #꽃 피는 곳은 모두 고향이다 #내 고향은 자구촌니뇨 #민주주의 노래 부른다 #수많은 풀꽃들은 꽃 피우고 #바다에서 하늘 배우다. #풀꽃인 저는 산에 뿌리 배우고 #바다라 기억된다 #산이기도 하고 #난 고향을 모른다 #내 고향은요 #춤을 추는 들녘이 #반딧불이와 함께 #밤마다 별들이 내려와 #들새와 함께 우짖는 #바람과 함게 노래하는 #이슬 먹고 구름 먹는 #멘발로 뒤놀 수 있는 #나는 들녘이 좋아라 #풀잎의 노래 23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함께 저녁 지는 #이 세상 모든 새들을 불러 #푸르름이 아주 깊어졌을 때 #흔들리고 싶다 #전 생애를 푸르게 푸르게 #한그루 나무 #나는 당신 앞에선 #모과에게 꽃이 향을 모두 양보했겠지 #모과가 향을 다 빼앗았기에 #모과꽃에서 향기 진한 모과가 #그건 모과 #가장 향기 진한 과일은 #그건 모과꽃 #가장 향기 없는 꽃 #그건 백합화 #가장 향기 진한 꽃은 #모과꽃처럼 #믿음의 주 온전케하시는 예수 바라보자 #어떤 경우에도 예수 바라보면 소망 #모두 예수바라보다 새사람되다 #스펄전 유명설교가 #모라비안교회 진센돌프 백작 #소년때 방황한 성 프랜시스 #우리 심령은 아름답고 꽃과 열매 #예수를 바라보면 #우리 심령의 빛 진리 생명 #이강천 시인 #우러르며 살아가니까요 #시원한 바람 은혜 #따스한 햇살 은총 #노래 부를 수 있고 #척박한 황무지 #미소를 짓고 #외로운 산골짜기 #주님이 새롭게 하는 고백 #주님의 시각으로 달라짐 #주님이 개입으로 극복 #성도는 자신의 모습 주님께 내려놓은 #자기성실 입증 위한 열등감 #스트레스 시대 #쉼표도 음표와 같은 음악이다 #아이들 피아노 가르침 #하루 한번 하늘을 보며 #주님과 함께 하는 휴식 #다 그러셨단다 #우리 엄마들은 #몸 씻어주고 그랬단다 #날마다 하늘우러러 #톡! 떨어지는 빗방울 한마디 #엄마 연잎은 애를 썼는지 #너 하나 곱게 피우려고 #연꽃에게 #아무도 모른 축복이 내린다 #살가움에는 #받은 생명 가꾸어 #낮은 자리 내려와 #오색등 환히 #나붓한 몸짓 #태초에 주신 생명의 씨 #내밀히 키워온 마디마디 #여름 햇살 순종으로 #풀향기 맡으며 햇살에 몸 말릴때까지 #나를 활짝 그대 안에 놓아줘 #마당 가운데 펼쳐놓듯 친구여 #젖은 우산 활짝 펴 #불지프느라 춥고 외롭니 #뚝뚝 물방울 떨어진 우산 접으면 #젖은 우산이 밤새워 #비 오는 날 밤 늦게 돌아와 #나를 접지 말아줘 #젖은 우산 접듯 #우리 바른 판단력도 주소서 #염려하지않을 힘 주소서 #그들 부추김에 나랏일도 #소금 사재기 금과 은도 #우리 부추길 때는 염려의 구렁텅이 #아벨 죽인 카인 닮은 무리 #우리 의식주 걱정말라 #공중의 새도 먹이시고 #압록강 수풍땜공사 그 소년이 회사구매과장으로 단골로 구매함 #20년 후 아들이 작은 전기제품상점 경영 #옥수수 더 따주며 격려 #자기 옥수수밭에 어느 모자 옥수수 따기 #안장로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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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하나님께 맡김 #하나님께 모든 것 맡기는 신앙 #첫 열매 맥추감사 드림 #이스라엘 백성 가나안 땅 입성 #일년의 절반을 시작하는 맥추감사절 #배 고프면서도 지킨 맥추감사절 #오랫동안 보릿고개를 넘느라 고통 받은 #7월 첫주일은 맥추감사절 #맥추감사절의 의미 #다툴 일이 뭐겠는가 #이렇게 환한 세상에 #우리 모두 부끄럽네 #지난 날 싸운 일들이 #파릇파릇 싹이 돋네 #까맣게 불탄 자리 #나라도 소중하지 않음 어쩌나 #친구도 부모도 소중하지 않음 어쩌나 #내 물건 소중하지 않은 아이들 #멜로디언 리코오더 탭버린도 #푸른 잠바와 책받침 #연필과 지우개와 자 #일주일 넘도록 찾는 자 없다 #학교 잃은 물건 보관소 #무서운 아이들 #애먼 새우 등 멍들게 한다 #다 큰 것들이 더 크기 위해 싸누는 것 #서로 손잡고 살 수 없을까 #어깨동무는 아니더러도 #싸움판에서 코피 터지게 싸운다 #우리는 살면서 하루도 싸움거른 날 없고 #어른이 될수록 싸움은 다양하고 #어른들이 싸우면서 크는 겨 #어릴 때 친구과 싸우면 #싸우며 크는 세상 #기도하는 것이 참된 금식이지요. #오로지 당신과 단독으로 대화하며 #산더미 파도가 닥칠 때 #우리 삶의 고비에서 #목숨 걸고 단식하며 기자들에 보이는 것 #정치가들 자기 뜻 관철 위해 #응답주신다는 것 금식아니지요 #슬픈 얼굴로 무엇달라고 #밥 굶고 수염도 깎지 않은 #회개하지 않은 자 멸시하지 말고 불쌍히 여겨야 #이웃 허물도 용서해야 #우리는 하나님은혜로 구원받은 자이니 겸손해야 #그리스도가 우리 대신 죽음으로 그를 믿어 죄사함 받고 구원받음 #나는 의인의 부름보다 죄인을 부르러왔다 #병든 자에게 필요하듯 #건강자에겐 의원이 필요없고 #당시 의인으로 자처한자들이 예수를 비난 #예수는 사회 멸시 받는 자들과 접촉 #의인과 죄인 #그르케 바쁘시다면 어제 오지 그랬슈 #좀 빨리 당부하니 #연수원 시간 맞춰가려고 #저 자가 대간헌가벼 졸고 있나 개비여 #빵빵 소리 없이 서두르지 않고 #신호 바뀌어도 출발않는 앞택시 #그리 살살 닫아 문이 박살 나것슈 #차문 세게 닫았더니 운전수 왈 #천안역 앞에서 택시를 타고 #충청도식 여유 #믿음으로 사는 승리의 삶이 되자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신앙생활은 독수리 창공나듯 해야 #성도도 자기 힘으로 신앙생활하면 힘들다 #독수리는 5천미터 오른다 #공기의 흐름을 타고 난다 #독수리는 2미터 된 날개지만 #곧 지쳐서 날지 못한다 #참새는 날개의 힘으로 날지만 #창공을 나는 독수리처럼 #밥을 먹는 맛 능수나 버들이다 #속이 비어도 채워줄 가족 #만나자고 달려온 벗들 때문 #시간이 버겁지 않은 까닭은 #좀이 쑤시도록 심심해도 #나무들이 모여사는 숲 때문 #외로울 때 외롭지 않은 까닭 #꽃들이 도처에 피기 때문 #낯선 곳에서 낯설지않은 까닭 #휘파람 불면 #빈하늘만 눈에 차누나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고운 노래 귓가에 #옛 생각이 외로워 #나를 멈춘다 #걸어 가면 뉘부르는 소리 #침묵은 깊은 신앙에 기초 #오해 받을 때 침묵 #예수의 3년 간 복음선포와 복음 가르침 #하나님은 침묵의 하나님 #웅변은 은 침묵은 금 #메시아의 침묵 예언 #이사야 선자자의 예언 #빌라도에게 심문받을 때 침묵 #유대지도자들에게 예수 심문 받을 때 침묵 #구름한방울 그 속에 눈뜨는 #신앙의 배 띄우고 #보이지않는 영원한 강물 #보이는 것 모두 순간적인 것 #열대 님프가 피워올린 이름없는 꽃한송이 #꿈의 성문을 열면 #세상엔 행복파는 가게없다 #한3배쯤 남을 사랑하라 #받고싶은 사랑보다 #사랑받기 원하는가 사람아 #반짝이는 별이 되게 하소서 #아름답고 깨끗한 추억마다 #살아가게 하소서 #드높은 생각으로 그분과 함께 #속된 사념에서 떠나 #눈빛과 가슴 빛으로 많은 대화하게 #아픈 이별마다 별이 되게 #이루지 못한 사랑마다 별이 되게 #별 17 #값진 복음을 위해 기도해야 #성결하게 살 수있도록 기도해야 #율법은 치유와 축복하는 힘 #성도는 세상에 영향력 없는 사람이 됨 #율법 계명 무시는 값싼 복음 #한국교회는 후자의 주장에 동조 #믿음으로 구원받으니 율법 무시 주장 #율법과 계명 지켜야 구원 받음 주장 #로마서의 주제는 은혜와 률법 #더욱 값진 복음을 위해 #뚜껑 닫는 일 없다 #과식한다고 #아무리 꿀 터먹어도 #문닫는 일 없다 #아무리 드나들어도 #나비 벌 #꽃의 인심 #나는 여왕보다 행복하겠소 #내 좋은 사람과 얘기하며 #기차 지나가 버린 마을 #부엉이가 우는 밤도 #밤이면 실컷 별을 안고 #들장미로 울타리 엮어 #오이란 호박을 놓고 #초가지붕 박넝쿨 올려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나도 꽃을 닮고 싶다 #그저 좋아 웃는 꽃 #검둥개가 오줌을 싸도 #무서운 도둑을 보아도 #귀여운 아기를 보아도 #하루 종일 웃는다 #바람불고 비오는 날에도 #햇빛 쨍쨍한 날에도 #꽃이 하는 일은 웃는 일 #나도 꽃처럼 #고귀한 희생자 하나님 고이 품어주소서 #휴전선 너머 낡은 철모와 흙 한줌 #군번도 이름도 없이 떠나간 그대들 #어머니! 최후의 한마디 #반공전선의 십대 학도병들 #군대 찾아서 군번도없이 #처절하게 짖밟히던 다급한 현사 #붉은 총탄에 유란당한 산하 #청소년 시절에 풍전등화 #낡은 철모 #이만한 거리에서 바라본다 #6월에 가져온 풍경화 #바람없이 걸려있다 #창을 열면 6월은 액자 속 그림되어 #신록은 꽃보다 아름다워 #분수의 물방울에서 6월 하늘을 본다 #산새 한마리 신록에 젖었다. #하늘 날개타고 오다 #녹색분말 뿌리며 #6월은 열정으로 더위를 이기는 달 #열정의 적은 태만 자포자기 #영혼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에너지 #열정은 꿈 계획 성취를 돕는다 #열정은 연민 비관 불평을 제거한다 #열정은 하나님과 함께 #당신의 삶을 열정으로 변화시켜라 #열정 없이 아무 것도 이룰 수없다 #종교계의 노벨상 템플턴상 #그것이 당신 생각이었음을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그런 나를 발견하고 #어딘가를 보고있습니다 #찬가에 턱을 괴고 #주저앉힐수 없어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 #6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 #종일 당신 생각으로 #여름날의 과수원 길 #이끼시아꽃 하양게 핀 #둘이서 말이 없네 돌아서서 생긋 #실바람 타고 솔 솔 #향긋한 꽃냄새가 #바람결에 날리네 #하얀꽃 이파리 #아까시아꽃 활짝폈네 #동구밖 과수원 길 #7월의 그늘이 되겠노라 #초록물결 넘실대는 숲 가꾸어 #산들바람에 땀 식히며 #숭고한 희생에 감사 #찬란한 6월을 지켜온 선열들 #새들의 노랫소리 들려오는 #힘차게 6월 숲으로 가겠다 #뜨거운 태양 품고 #싱그러운 미소로 아침 맞이 #6월에는 #아뢰고 아멘으로 끝내는 것 #당신의 독생자 예수 이름으로 #죄 많은 우리는 직접 아뢸 수 없어 #기도대로 이루어짐을 소망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방금 기도 전적으로 동감하는 뜻 #오로지 다함께 아멘 #대표기도 끝나면 #지구촌 어니 곳에나 #사랑은 온유하고 친절한 것 #아내 성나면 남편은 산책가기 #남편 성나면 아내는 부엌으로 #85세 노인의 건강비결 #모든 것 참고 믿고 바라며 견디는 것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 #가정행복의 원칙은 사랑 #행복한 가정의 원칙 #시냇물이 더 환하냐 #봄바람이 더 환하냐 #눈감고도 찾아드는 골목길 #혼자핀 살구나무 꽃그늘 #아니다 엄마 목소리가 더 환하다 #더 환하냐 #징검달리 건너오는 #보리밭 건너오는 #마음 속도를 줄이면 하늘은총의 리듬과 박자 보인다. #하나님 리듬 따라 사는 것 #사망의 골짜기에 주님 동행하면 두려움 없다 #꽃밭과 가시밭길이 공존 #삶속에 대로와 비탈길 #하나님 은총에도 리듬과 박자가 #우리 삶에도 리듬이 #리듬 잘 타고 박자 잘 맞춰야 #줄넘기놀이 #하늘의 리듬을 따라 #하루를 깨우고 있다 #빨래터에서 방망이로 #새들이 깨기 전 #밥상을 차린다 #된장찌개 구수한 연주 #해가 뜨기 전에 #어머니는 텃밭에서 채소와 인사 #풀잎 이슬방울 웃기 전에 #새벽이 깨기 전에 눈을 뜬다 #어머니의 아침 #나무가 되었다 #내 심장에 뿌리내린 #하늘로 올라간 엄마 #꽃씨처럼 가벼워 #시간이 흘러 나는 엄마라는 나무 #엄마에게 나는 물과 밥주는 나무 #나무처럼 광합성해야 #엄마는 햇볕을 쬐라고 #방바닥에 누룽지처럼 #엄마 - 나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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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싑다 #함께 기도하는 가정이 행복 #신앙가정은 성결하고 화평 #사랑에 신앙의 뒷받침이 요구 #가정의 기초는 사랑 #가정의 문제는 이혼 #가정의 화평은 사회의 화평 #가정은 사회의 기초단위 #가정과 믿음 #코흘릴 때 훔쳐주시던 손 #아들 손 잡아주시던 손 #아범아 넌 어려서 100번도 더 물었어 #어머니가 아들에게 대답하시다 #까치요'하고 3번이나 대답 #얘야 저 새가 뭐지? #까치 한마리 날아오자 #아버지와 까치 이야기 #이젠 부모님 손 잡아드릴 때 #동시 동화집 읽고싶다. #강아지와 놀고싶고 #어린이는 사람이 되고싶다 #5월이 가면 공부해라 #식당마다 어린 손님들 #백화점 어린이 물건 동나고 #청소년을 생각하자 #어린이 사랑하자 #법석 떨고 외친다 #매마다 5월이 오면 #기도이고 꽃이다. #그건 나도 그래 #기도하고 싶었지? #나 아플 때 너 걱정됐지? #나 생각 많이 났지?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꽃이고 기도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가 꽃 #언제쯤 그 높이 알까 #언제쯤 그 깊이 알까 #엄마 아빠 키우는 한그루나무 #아빠라는 하늘 #줄기 뽑아올려도 그 높이 몰라 #깊이 모르겠네 엄마라는 땅 #땅에 뿌리박고 자라는 한그루나무 #하늘 땅 그사이 나는 무얼까? #아빠는 하늘 엄마는 땅 #해같이 달같이 오랠 이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름들 #오오 들려오는듯 목소리 #아버지하고 부르면 #아버지란 이름은 #금시 따스해 온 내 마음 #어머니하고 불러보면 #누기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어머니란 이름은 #해 같이 달 같이 #최고로 멋진 노래 #엄마 아빠께 드릴 #꽃처럼 제일 좋은 두 사람 #입 모양이 가장 예쁜 소리 #영원히 빛나는 어머니 길 #사모정공원 길 #대관령 찬바람 속 #아 그 마음 깊어라 #장터 오가던 고달픈 발자국 #보릿고개 이기려 함지박 #어머니 생각에 눈물의 어머니 길 #한양으로 떠난 심사임당 #5백년 전 어린 율곡 손잡고 #가족은 희생 희망 사랑의 샘터 #가정은 잠자는 곳보다 가족의 사랑과 이해의 만남 #가정은 승용차보다 아빠의 셀레임 #가정은 꽃보다 어린이의 웃음 #가정은 좋은 소파보다 어머니의 미소 #하나님은 가정을 만드시고 행복 #인생은 가정 안에 있어야 행복 #인생은 '자리'의 문제 #가정: 행복의 자리 #열살 때 엄마가 스마트폰 사주니까 말야 #아니야 너흰 행복하단다 #스마트폰 하나사서 끝냈지 #할아버진 70세에야 소원 이루었지. #대학생 땐 언제 사진기 가져보나 #언제 시계를 차보나 #고교생 땐 손목시계 부러워 #중학생 땐 글씨 때문에 언제 글씨 잘쓰나 #전화가 부러워 언제 전화 놓을까 #할아버지 어렸을 적에는 #꽃 한태 말을 걸면 #내 목소리는 새소리 #새 한태 말을 걸면 #이 봄 들며 아니 뵈네. #늘 오던 바늘장수도 #서로 맞어 쩌르릉! #철 나무 치는 소리만 #한나절 울음운다 #뻐꾸기 영 위에서 #산 너머 저쪽엔 누가 사나? #온갖 마음사치 누려도 좋을 #초록 향기 #초록 웃음 #사방천지가 초록으로 #푸르지않은 나무 없다 #예쁘지 않은 꽃 없고 #너치게 사랑해도 좋을 #옅어지게 하소서. #내 맘 속 그늘 #길어지는 낮 시간 따라 #깊어가게 하소서. #나의 사랑도 #짙어지는 신록 따라 #5월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