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빈다 나태주 시인(풀꽃문학관 관장)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 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시 00:00:02
세상이 향기로운 것은 유소솔(아름다운 글 문학상) 세상이 향기로운 것은많은 꽃들과 이름 모를 풀꽃들이 그 향기를 토하기 때문이듯 화려한 이름보다말없이 향기 토하는 풀꽃처럼 외롭게 그리 살고 싶다. 그 외로움이남에게 위로가 되고잔잔한 평화로 스며든다면나는 결코 외롭지 않으리 하늘이 심어준 위로 있으니하늘이 안겨준 평화 있으니.------------------------------------------------------------사회가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은 정치인들의 정략이 아니라이름 없는 시민들의 책무와 이웃을 향한 사랑 때문이 아닐까요(소솔) 시 2026.09.08
하나(1) 문삼석(대한민국문학상) 나 하나는 작지만하나 된 우리는엄청 크지요. 백도 되고천도 되고만도 되는......, 우리라는 하나,정말 크지요.-------------------------------------------------------나 하나는 매우 작지만. 서로 하나가 된다면 엄청 크지요.나하고 너하고 모두 하나 되면 우리 국민 5천만이 되지요.(소솔) 동시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