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아버지의 동요 김성호(95세 시인) 할머니는 편찮아서 요양원 살고자녀들은 바쁘다고 오지를 않네고추 먹고 매앰맴짬뽕 먹고 흐흐흐 흘러가는 빠른 세월 막을 수 없고늙어가는 약한 몸은 어쩔 수 없네고추 먹고 매앰맴찬밥 먹고 흐흐흐 동시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