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현 사/ 이흥렬 곡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에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로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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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이 동요는 6/8박자로 천천히 노래한다. 이 가사와 음정에 마음에 불안을
지닌 자들 86%가 평안을 경험했다는 심리치료학술보고서가 독일대학교 교수에 의해 밝혀져
심리치료를 위한 유명한 노래가 되었다. 우리도 불안할 때마다 한번 불러보자.(소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