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섬 집 아기

유소솔 2025. 11. 7. 00:00

 

 

                                               한인현/ 이흥렬

 

엄마 그늘에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

베고 스르르르 이 듭니다.

 

아기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에 설레어

다 못 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모랫길로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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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이 동요6/8박자로 천천히 노래한다. 이 가사음정에 마음에 불안을 

지닌 자들 86%평안경험했다심리치료학술보고서가 독일대학교 교수의해 밝혀져

심리치료를 위한 유명한 노래가 되었다. 우리도 불안할 때마다 한번 불러보자.(소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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