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솔
따르릉, 따르릉 ~
집 전화기가 울린다.
“여보세요?”
-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아닌데요?
저는 아들입니다.”
- 어? 어쩜 네 목소리가
아빠와 똑 같지?
“그래요?
전 모르겠는데요?“
- 넌, 아빠 아들이니까
아빠 목소리 물려받은 거지.
‘ 참 이상하다.
내가 언제 아빠 목소리 물려받았지?‘
야, 신난다!!!

유소솔
따르릉, 따르릉 ~
집 전화기가 울린다.
“여보세요?”
-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아닌데요?
저는 아들입니다.”
- 어? 어쩜 네 목소리가
아빠와 똑 같지?
“그래요?
전 모르겠는데요?“
- 넌, 아빠 아들이니까
아빠 목소리 물려받은 거지.
‘ 참 이상하다.
내가 언제 아빠 목소리 물려받았지?‘
야,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