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원(박화목 문학상)
붉은 말 말발굽소리에
희망의 햇살이 펴집니다.
새해에는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정월에는 마음마다
사랑의 씨앗 심게 하소서.
날마다 달마다
작은 기적에 놀라게 하소서.
한해가 저물 무렵에는
감동의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365일 온 날이
감사로
눈부신 날들이 되게 하소서.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모 (15) | 2025.12.30 |
|---|---|
| 12월에는 등 뒤를 돌아보자 (13) | 2025.12.29 |
| 성탄절 별곡 (11) | 2025.12.25 |
| 크리스마스와 우리 집 (20) | 2025.12.24 |
|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 (9) | 202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