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살아가기

유소솔 2026. 1. 3. 01:02

 

 

                                           박현주(활천 문학상)

 

그대

반짝이는 로 떠

날마다 속삭이는데

 

캄캄하여

방황하고 있네

곤한 삶의 뒤안길에서

 

서로 설켜 살아가는 일

이리 고단한 일이지만

처럼 살아가야지

 

당신

고운 맘대로 살라시는데

따라가리.

 

처럼

밤하늘처럼

그렇게 살아야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23) 2026.01.08
나의 노래  (16) 2026.01.06
1월의 메시지  (10) 2026.01.02
세모  (15) 2025.12.30
12월에는 등 뒤를 돌아보자  (13)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