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이 현(시조 시인)
가을은
울긋불긋
마음도 물이 들고
나뭇잎이
제 무게 달아보고
맷방석 같은
달도 뜬다, 휘영청!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