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연가

유소솔 2026. 2. 27. 00:00

 

 

 

 

 

                                           이해인(제1회 카톨릭문학상)

 

겨울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어디에나이 있네

 

마음이 많이 아플수록

그리워서

좋아서

나는 너를 이라고 불렀고

너는 내게 와서 이 되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살아서도

죽어서도

언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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