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솔과 문학이야기
홈
태그
방명록
시조
한 겨울 아꼈더니
유소솔
2026. 3. 30. 00:00
윤주홍
(한국펜 문학상)
한 낮
에 내칠 것을
꽃
한 송이
없는 가지
그것도
정
情이라고
한 겨울
을 지켰더니
저것 봐
홍매
紅梅가 벌써
설산
雪山 마주 하였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소솔과 문학이야기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
시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에타 *
(10)
2026.04.03
어디에 서있는가
(15)
2026.03.27
백목련
(8)
2026.03.17
홍매화
(12)
2026.02.25
동백꽃의 삶
(9)
2026.02.16
티스토리툴바
소솔과 문학이야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