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지으며 살리

유소솔 2025. 9. 18. 00:00

 

 

                                             유소솔

웃지 않는다고

거울을 깨뜨릴 수 없듯

내가 웃으면

거울은 저절로 웃는 것

 

나의 화난 모습이

사람들에게 불안을 주듯

나의 미소

사람들에게 평안을 주는 것을

 

멋진 승용차라도

기름 떨어지면 아무 쓸모없듯

미소 없는 사람은

기름 없는 자동차 같기에

 

나는 

슬프즐거우

미소 지으며 살리.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리.

이것이

하나님이기에. *

                                    *성경(살전 5: 16-18)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이여, 별이여  (15) 2025.09.25
꽃이 지고 있습니다  (13) 2025.09.19
하늘 길  (14) 2025.09.16
풀꽃의 노래  (17) 2025.09.11
사랑은  (15)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