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찬(1918-2017, 대한민국문학상)
집들의 눈은
창이고
내 영혼의 창은
눈이다
사랑은
수레바퀴와 같은
태양의 눈을
항상
뜨고 있었다.
-------------------------------------------------------
사랑하고 싶을 때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참 사랑은 영혼의 창을
항상 열고 태양처럼 늘 따뜻한 관심을 계속 기우리는 것이 아닐까요? (소솔)

황금찬(1918-2017, 대한민국문학상)
집들의 눈은
창이고
내 영혼의 창은
눈이다
사랑은
수레바퀴와 같은
태양의 눈을
항상
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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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을 때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참 사랑은 영혼의 창을
항상 열고 태양처럼 늘 따뜻한 관심을 계속 기우리는 것이 아닐까요? (소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