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

유소솔 2026. 7. 18. 00:00

 

 

 

 

                         황금찬(1918-2017, 대한민국문학상)

들의

이고

영혼

이다

사랑

수레바퀴와 같은

태양

 

항상

뜨고 있었다.

-------------------------------------------------------

사랑하고 싶을 때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참 사랑영혼의

항상 열고 태양처럼 늘 따뜻한 관심계속 기우리는 것이 아닐까요? (소솔)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묵상  (3) 2026.07.20
구겨진 마음  (6) 2026.07.15
멀리 있기에  (8) 2026.07.14
우산이 되어  (6) 2026.07.11
그대  (10)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