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진(한국예술문화 대상)
그대 눈빛으로
돌이 되네.
그대 입김으로
꽃이 되네.
그대 웃음으로
강물이 되고
그대 사랑에
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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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그대가 있다. 그가 하나님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일 수 있다.
그대는 절대적 존재로 그를 변화시키고 다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실 수 있다.
때로는 돌로, 꽃으로, 강물로, 별로도. (소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