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삶의 자락에
가끔 찾아오는
가시
또 가시 ....
아픔이고
고통이지만
나를 낮추시고
겸허한 사람 되게 하시려는
내가 연약할 때
믿음의 사람 되게 하시려는
그분의
선물
나를 사랑하시는
신표信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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